닫기

원자력문화재단,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MOU 체결

17-06-23

본문

한국원자력문화재단,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MOU 체결

 

- 금천구 보육서비스 향상과 에너지 교육을 위해 상호협력-

 

c9d26acce4e7dc3868ee0a2d329ac7e7_1498199590_1171.JPG

김호성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과 배진희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호성)과 금천구 육아지원센터(센터장 배진희) 621일 오후 2, '재단에서 금천구 관내 보육서비스 향상과 미래세대의 에너지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금천구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컨설팅 및 육아지원 사업을 위한 시설 제공 미래세대의 바른 에너지 선택을 위한 에너지체험관 행복한 아이 관람서비스 제공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호성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금천구의 지역사회 보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전하며, “재단의 체험관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미래 에너지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지역사회에서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와 부모,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금천장난감나라 운영, 보육교직원 교육 및 컨설팅 등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에너지체험관 행복한i’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으로 ‘17년 개관 이후 295천명이 다녀갔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